9월30일~10월8일(화) 11시까지 원서 접수···채용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아웃소싱타임스 김윤철 기자] 한국전력기술이 2024년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116명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채용기관 및 인원은 대졸 수준▲사무(5명)/기계(14명)/전기(13명)/토목(13명)/원자력(10명)/계측(9명)/전산(4명)/건축(3명)/인간공학(1명)/재료(1명)/지질_지하수(1명)/화공(1명)/기록관리(1명), 고졸 ▲전기전자·기계·토목(6명), 장애인 ▲사무(1명)/기술(4명), 보훈 ▲사무(2명)/기술(8명), 경력사원 ▲계측(1명)/기계(5명)/안전(1명)/원자력(2명)/재료(1명)/전기(1명)/전산(1명)/지질(3명)/토목(4명) 등 총 116명이다.
한국전력기술 채용은 채용 과정의 공정성 강화를 위해 출신학교명, 학력, 나이, 출신지역, 성별, 가족관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원서접수는 9월 30일(월)부터 10월 8일(화) 11시까지 한국전력기술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해야 하며, 채용분야별 중복지원 불가하다. 외국어 자격은 TOEIC기준 700점 이상이어야 한다.
신입사원(대졸, 고졸, 장애인, 보훈)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11월 2일),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16일(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경력사원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16일(월)에 최종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한국전력기술 채용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경력 등 세부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분야에 따라 상이하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