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사무 44명, 이공계 10명, 고졸채용 11명 등···총 87명 채용
9월 10일(화) 16시까지 원서 접수···채용분야 간 중복지원 불가
9월 10일(화) 16시까지 원서 접수···채용분야 간 중복지원 불가

[아웃소싱타임스 김윤철 기자] 신용보증기금이 2024년도 하반기 신입직원 87명을 공개 채용하고 있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금융사무(5급) ▲경영·경제(44명)/지역전문(12명), 5급 ▲이공계(10명)/석·박사(2명)/공인회계사(2명)/변리사(1명)/보훈(5명), 고졸채용(6급) ▲수도권(5명)/지역전문(6명) 등 87명이다.

신용보증기금은 채용 과정의 투명하고 공정한 평가를 위해 출신학교명, 학력, 나이, 출신지역, 성별, 가족관계 등이 노출되지 않는 직무수행역량 중심의 블라인드 채용으로 진행된다.
지원 자격에 학력, 연령, 성별, 전공에 제한 없으나 연령은 접수마감일 기준 만 60세 이상인 자는 지원 불가하며, 남성의 경우 병역필 또는 면제자여야 한다. 지역전문 합격자는 입사 후 해당권역 배치 및 최소 5년 이상 근무해야 한다.
원서접수는 9월 10일(화) 16시까지 신용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해야 하며, 채용분야 및 세부전형 간 중복지원 불가하다. 필기전형은 서울, 대구, 대전 3곳에서 동시에 치러진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10월 19일), 온라인 인성검사, 면접전형을 거쳐 12월 중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신용보증기금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며, 세부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은 모집 분야에 따라 상이하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저작권자 © 아웃소싱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