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행정 12명, 외국어 3명, 시설 2명, 디지인 1명···총 18명 채용
7월 3일(월) 18시까지 원서 접수··채용 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7월 3일(월) 18시까지 원서 접수··채용 분야별 중복지원 불가

[아웃소싱타임스 김윤철 기자] 서울경제진흥원이 2023년 신입사원 18명을 채용하고 있다.
채용 분야 및 인원은 7급 가 일반행정 ▲공개경쟁(11명)/장애인(1명), 7급 가 ▲외국어(3명), 7급 가 시설행정 ▲건축(1명)/기계(1명), 7급 나(고졸) ▲디자인(1명) 등 총 18명이다.

서울경제진흥원은 국가직무능력표준(NCS)에 기반한 블라인드 채용을 실시하고 있다. 전형절차는 서류전형, 필기전형(7월 22일), 1차 면접(역량면접), 2차 면접(심층면접)을 거쳐 8월 30일(수)에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지원서 접수는 7월 3일(월) 18시까지 서울경제진흥원(SBA) 채용 홈페이지 통해 온라인 접수해야 하며, 채용 분야별 중복지원 불가하다.
채용관련 기타 자세한 정보는 서울경제진흥원 채용 홈페이지 공고에서 확인 가능하며, 상세 지원자격 및 우대사항이 모집 분야에 따라 상이하므로 지원 시 유의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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