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일여성인턴제도는 경력단절 여성 및 구직희망 여성이 취업 후 직장에 적응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장기근속을 유도하기 위한 직장적응 훈련 프로그램으로 여성들의 현장 실무능력 향상과 취업 활성화를 돕는 제도다.
인턴대상은 서울시 전역 구직희망 여성이며, 참여기업 조건은 4대보험 가입 사업장으로 상시근로자수 5인(주 35시간 이상 전일제 근무)의 기업체로 여성친화기업 일촌협약업체에 우선 배정된다.
지원기간 및 지원금액은 1인 총 300만원 한도로 3개월간 인턴참여기업에 매달 60만원씩 총 180만원을 지급하고 인턴을 마친 후 정규직 전환일로부터 3개월 이상 고용을 유지한 경우 기업 및 인턴에게 각각 취업 장려금 60만원을 지급한다.
인턴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여성이나 기업은 성북새로일하기센터(02-942-3117)에 문의하면 안내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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