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여성발전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가 (사)경제문화공동체 더함(대표 윤영선)은 21일 ‘여성친화기업’ 협약을 맺었다. ‘여성친화기업’은 여성들이 자신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현장경험을 통해 자신감을 가지고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하며, 여성근로자가 일하기 좋은 일터를 만드는 것을 내용으로 하는 활동이다. 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여성친화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여성인력을 적극 채용하고 기업의 핵심인재로 양성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아웃소싱타임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연균 다른기사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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