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청에 740권 상당의 도서 기증
건전한 독서문화 향상과 자기계발 지원
건전한 독서문화 향상과 자기계발 지원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종합 HR솔루션 및 컨설팅 기업 제니엘그룹(회장 박인주)은 지역 주민들의 건전한 독서문화 향상과 자기 계발을 지원하기 위해 서초구청에 740권 상당의 도서를 기증했다고 밝혔다.
기증된 도서들은 지난달 25~26일 국립중앙도서관~서래공원 일대에서 열린 독서문화축제 '10월 북캠프'의 ‘기증도서전’, ‘독립서점부스’ 등 다양한 북체험 콘텐츠로 활용됐다.
또한 책 장터 내 마련된 제니엘그룹 부스에서는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해시태그 참여 이벤트가 진행돼 인증을 하면 무료로 책을 증정하는 등 지역 주민들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진행됐다.
제니엘 박인주 회장은 “지식인재 양성을 최우선 목표로 두고 있는 제니엘의 경영 이념을 살려 도서 기부를 기획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독서 문화 활성화를 위해 나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제니엘은 '독서를 통한 지식경영 환경 기반 구축'이라는 독서경영 이념과 목표 아래 독서 토론회, 도서 관련 저자 특강 교육, 사내 전자도서관 운영, 연간 독서이벤트 등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임직원들에게 독서 지식 경영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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