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봇,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 활성화 역할
산업기술력 향상을 위한 정책의제 결정하게 될 것
산업기술력 향상을 위한 정책의제 결정하게 될 것

[아웃소싱타임스 이윤희 기자] 경기도가 인공지능을 기반으로 한 융복합산업 육성에 매진하기 위해 'AI산업전략관'을 신설한다.
도는 이와 같은 내용을 담은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시행규칙' 일부 개정안에 대해 12월 23일 입법 예고 하고 내년 1우러 2일부터 시행하겠다고 밝혔다.
AI산업전략관은 로봇과 AI, 빅데이터 등 디지털 기술을 통한 4차산업혁명 관련 정책을 결정하고 드론, 자율주행, 스마트공장 등 AI를 적용할 수 있는 산업기술력 향상을 위해 정책의제를 설정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이와같은 역할을 일임할 AI산업전략관이 신설된다는 것은 경기도가 향후 4차 산업혁명에 주력하고 미래 세대를 대응할 수 있는 양분을 기르기 위함으로 보인다.
한편 경기도는 도지사를 보조하는 2급 상당의 전문임기제 공무원인 AI산업전략관을 신설함에따라 기존에 있던 3급 상당의 정보화 정책관은 폐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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