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리한세상,‘비에스에치(BSH)’로 사명 변경
편리한세상,‘비에스에치(BSH)’로 사명 변경
  • 이효상
  • 승인 2012.05.14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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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이사도‘박순임’에서‘박서영’으로 개명

1998년부터 ‘편리한세상’이란 상호로 국내 아웃소싱 시장을 선도 하여 왔던 (주)편리한세상이 지난4월부터 상호를(주)비에스에치로 변경했다.

아울러 대표이사도 ‘박순임’에서 ‘박서영’으로 개명 했다고 밝혔다. 변경사유에 대해 박서영 대표는 “더욱 넓은 의미를 담아 새로운 도약과 성장을 이루고 전문적인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여 상호 발전을 도모하기 위해서”라고 말했다.

새롭게 변신하고 있는 (주)비에스에치는 아웃소싱 전문기업으로 전문 아웃소서 양성은 물론 복합적 아웃소싱서비스를 구현, 고객회사와 상호 Win-Win 경영을 실현하며, 아웃소싱의 선도기업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지향, 고객이 항상 신뢰하고 만족하는‘Biz-Service의 든든한 파트너’를 목표로 삼고 있다.

(주)비에스에치는 핵심사업 위주의 기업경영과 아웃소싱 경영을 요구하는 최근의 경영환경에 부응하여 설립된 국내 최초의 인사관리분야 업무대행 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서비스 Know-How와 전문인력을 바탕으로 인사ㆍ급여ㆍ복리후생ㆍ총무 등의 업무대행(B.P.O) 서비스와 HR분야의 헤드헌팅, 채용대행, 인재파견, 물류도급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인사ㆍ급여시스템 ASP(임대) 서비스, 인사ㆍ급여·노무관리 컨설팅 및 자문, 총무·복리후생관리 등의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과 늘 함께 한다’는 신념아래 고객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주)비에스에치는 고객이 가장 신뢰하는 진정한 동반자가 되기 위해 노력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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